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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편백 벽지 언론 홍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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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에서 즐기는 삼림욕…’친환경 편백나무 원목벽지’ 인기”-뉴시스
  • 작성일 2015-10-15
  • 조회수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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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현대인들은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사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러한 이유로 자연과 가까워지는 삶을 즐기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자연의 깨끗한 공기는 심신을 안정시키고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나무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가 건강에 유익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된다.

피톤치드는 숲 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모든 물질을 통틀어 지칭한다. 삼림욕을 통해 피톤치드를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 및 장과 심폐 기능 강화, 살균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피톤치드는 편백나무에서 특히 많이 방출된다. 편백나무는 제주도나 남부지방에서 주로 심어서 기르는 상록침엽교목이다.

피톤치드가 많이 방출돼 삼림욕이나 아토피 치료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히노키'라 불리는 욕탕 재료로도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편백나무를 이용해 생활 속에서 삼림욕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한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다.

천연 편백나무를 얇게 가공한 '친환경 편백나무 원목벽지'도 그중 하나다.

'친환경 편백나무 원목벽지'는 아토피나 암 등을 유발하는 인자로 알려진 콘크리트의 포름알데히드와 벤젠 등 유해물질의 차단을 돕는다.

마치 숲에서 생활하는 것과 같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이 있거나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방을 꾸미는데 인기가 높다.

이와 관련, 편백나무 가공업체 ㈜편백아트(www.hinokiart.kr)는 수령 100년 이상의 편백나무를 박피해 그늘에서 5개월 동안 건조시킨 후 얇게 가공한 '친환경 편백나무 원목벽지'를 선보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시멘트나 벽지, 합판, 석고보드, 샌드위치 패널 등 모든 벽체에 시공이 가능한 접착식 특허 제품으로, 자재만 구입하면 누구나 쉽게 시공할 수 있다.

또, 100% 편백나무로만 제작돼 편백나무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실내 공기 정화 및 살충, 살균 작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편백아트 관계자는 "기존의 편백나무 제품의 단점인 옹이와 틈새 벌어짐 현상, 복잡한 시공을 개선하고 아름답게 디자인해 인테리어 벽지로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말했다.

lovely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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